노동자들이 하루의 1/3을 보내고 수입의 대부분을 버는 일터에는 야당이 없다.
이런 자본가가 독재하는 일터에서 그나마 야당 역할을 하며 견제하는 것이 노동조합, 특히 산별노동조합니다.
민주노총이 노동조합을 지지하기 때문에 민주노총의 방침과 함께하는 정당이 집권하고 법을 바꿔가야
일터에서 횡행하는 자본가의 독재를 제한적으로 견제할 수 있다.
이게 아니면 제 3당은 보수양당과 차별화되지 않는다.
지금까지 이번에는 다르다, 진짜 신선하다며 등장했던 제 3 세력의 말로가 어떤지 보면 뻔하다.
정치인은 앞으로 무얼 하겠다는 말로 평가하면 위험하다.
지금까지 실천하고 행동해온 궤적을 보고 평가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민주노총은 일관된 길을 걸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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