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이제 어른이라 어린내가 그리웠나봄 집안 골칫덩어리라 부모님이랑 대화한지도 꽤됐고 아빠랑 하하호호 거렸던게 그리웠던걸까... 12살때 귀여운 내가 돼서 잔뜩 이쁨받고 있었는데 화물차가 우리차로 돌진해서 즉사함 그 즉사하는 고통이 어땠냐면 아, 이제 죽는건가? 눈앞이 컴컴하고 피맛이 났음 머리도 아팠고존나 생생했는데 즉사하면 그런느낌일거 같더라 그래도 행복했음 이제끝이구나 걱정없겠네 이런마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ㅎㅎ 좋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