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공자의 제자 자공(子貢)이 공자에게 물었다.
자공: 널리 은혜를 베풀어 주위의 많은 이들을 구제하는 사람이면
인(仁)을 실천하는 사람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공자: 어찌 단순히 어질다고만 하겠는가.
성인(聖人)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자공: 평생 동안 행해야 할 귀중한 일은 무엇입니까?
공자: 그것은 내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남에게 떠넘기지 않는 것이니라. 기소불욕물시어인(己所不欲勿施於人)
출전-논어(論語) "위공령"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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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의 10만 번째 당원을 찾습니다!
https://youtu.be/x1RVhM8V4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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