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남자
정보처리기사 따고 무작정 서울상경했다.
JAVA, JSP 이런거 사실 책만한번 읽어보고 코드한줄 안쳐봤어
지금 파견업체 사무실에서 대기한지 3주됬는데, 회사 파견관리겸 인사관리 프로그램 짜고있어

마이플랫폼 비슷한건데 트러스트폼이라고 들어봣냐..
여튼 뭐 그거로 하고있는데..

손발이 오그라든다제길
그래도 되도안한 자바독학하느니 월급받으면서 까라면 까겠어요 마인드로 시키는거 하니깐
이제좀 돌아가는게 보이네

휴가갔다가 다다음주쯤 첫 파견갈거같은데.. 설렌다.

그래도 초보니까 귀여워해주겠지? 많은기대 안하겠지? ㅠㅠ

참고로 경력뻥튀기는 안하고 투입될 거라서 그점 매우 감사하고있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