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은 이정희 전 진보당 대표의 말대로 헌법 위의 악법입니다.


국가보안법이 사실상 헌법의 상위법 역할을 하고 있어서 한국에는 사실 제대로 된 헌법이 적용되고있지 않습니다.


국가보안법 철폐 없이 대부분의 정치 개혁, 제도 개혁은 수구 세력의 저항으로 이뤄지기 어렵습니다.


문재인 정권 때도 그랬지만 지금 윤석열 집권기에도 국가보안법 위반자들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국가보안법 철폐는 시급한 문제입니다.


그런 점에서 국가보안법을 수만 명이 동시에 위반하는 행동을 하면 어떨까요?


국가보안법의 철폐를 원하는 수만 명을 모아서 국가보안법을 위반하는 발언이나 사진 올리기를 수만 명이 동시에 하면 좋겠습니다.


국가보안법으로 처벌될 것을 각오하고 적극 투쟁하는 것이지만 다수가 뭉쳐서 행동하기 때문에 두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수만 명이 국가보안법을 어겨도 별 일 아니고 위험하지 않다는 것을 실증적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다.


이게 성사된다면 그 수만 명이 동시에 처벌 받는다고 해도 세계적 사건이 될 것이고 비판 여론이 확산될 수 있습니다.


국가보안법은 몇 명의 소수에게만 적용되는 법이 아니라 한국인과 세계 평화에 지대한 악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국가보안법은 법 중 요일하게 행동하기 전 단계인 생각만으로 처벌 당하는 유일한 법입니다.


한국인의 머리에는 국가보안법이란 철조망이 쳐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