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에서는 모든 교육이 무상인데 의무교육 동안 1인 1악기, 1스포츠를 꼭 배우게 시킨다고 한다.
그래서 전 인민이 악기를 하나 이상 연주할 수 있고
결혼식 등의 모임 날에 동네 사람이나 직업이 음악인인 사람들이 와서 연주해준다고 하더라.
사적 소유가 없기 때문에 저작권도 없는 것 같다.
노래나 영화도 복사해서 접한다고 한다.
티비에 나오는 인기있는 가수나 연예인은 있는 것 같다.
김정은 위원창 취임 후에 노래나 안무 분위기가 빠르고 밝게 바뀌었다고 한다.
북측 예술 연구 전공하는 대학원이 남측에 없어서 통일에 대비해 만들어야 한다는 학자도 있다.
내가 작곡가라면 남한도 <오징어 게임>처럼 살기 좇같고 다시 울북하고 싶어하는 탈북자도 꽤 있으니까 참고하라는 노래 만들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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