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중에 남에서도 살아보니까 너무 힘들어서 다시 월북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꽤 된다.
그러나 국가보안법 때문에 못가고 있다.
인권침해다.
이런 후회를 줄이기 위해서 탈북 희망자를 대상으로 왜 한국에서 사는 게 왜 나쁜지 있는 그대로 알려주는 소설, 영화가 나오면 좋겠다.
다큐멘타리, 소설, 극 다 좋다.
<오징어 게임> 말고도 비슷한 영화는 이미 몇 편 나왔다.
비단 탈북 희망자 뿐 아니라 남에서 사는 우리들도 보면서 이 좆같은 나라 왜 안 망하나 혀를 끌끌 차며 객관적으로 자신을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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