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에 택배 노조원 동지가 많습니다. 하루에 네다섯시간 자면서 운전하다가 사고나고 무거운 짐 나르다 허리 다쳐서 일 못하고 힘들어합니다. 돈이 없어서 트럭은 임대료 내야 합니다. 기름값 폭등해서 남는 게 없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