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스타트업이라. 사람들 보면 약간 서비스에 애정가지고 주도적으로 개선시키려는 것 같고. 회사도 그런 걸 원하는 것 같은데.

나 인제 일주차라 코드도 다 파악 안됐고. 서비스 자체도 아직은 뭐가 뭔지 잘 모르겟음.


일단 걍 사리면서 업무 주는 거 받아먹는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