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적으로 5시간만 더 있었다면 많은 사람들이 풀었을 것이다.
즉, 코테를 통과하는 사람과 못한 사람의 문제풀이 속도는
2배 이하로 차이난다는 뜻이다.

아마도 코테 경험이나 노하우도 중요할 거라 생각하면,
1.5배 이하로 차이난다고 볼 수 있다.

한편, IT 직군에서 필요한 것이 정말 프로그래밍 뿐인가?
아니다. 다양성이 중요한 이유는 IT 업계의 기술이 빠르게 변하기 때문이다.


거기에 업무 레벨의 프로그래밍은 레퍼런스도 많이 있으며
퀴즈 문제에서 1.5배로 두각된 차이는 업무 레벨로 오면 거의 없어진다.


다양성이 중요한데 특수한 케이스에 대한 능력치를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지원자를 처리하는 건 일종의 Greedy 알고리즘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