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월에 입사해서 부터 나의 개발일정
c++ 소스 분석 -> c# 포팅작업 시작
c# 개발만 4달
5월부터 아이폰 개발로 전향
6월중순까지 아이폰 개발하며 카톡 따라 만들어봄
6월 중분부터 php 소스 분석
7월말까지 php 분석 끝
지금부터 asp.net 개발중
짐 이런 일정을 하고 있는데.. 도중에 jsp , android도 살짝 맛보고 진짜 머리속이 복잡하당
나의 몸값 올리기엔 모바일 아이폰쪽을 파보는게 좋을꺼 같긴 한데
근데 지금 하는 asp.net을 지속적으로 하면 여기서 인정받고 내가 핵심 인력으로 작업을 계속 할수 있거든..
그리고 물류쪽이라서 일단 동급 IT업계랑 수익은 비교가 안되고..
(연봉은 같아도.. 내가 핵심인력으로 회사가 커지면 대우가 틀려질께 거의 확실한 상황...)
근데 웹쪽에 미래가 어떨지 몰라서 많이 망설여져
어때보여? 이대로 웹 개발자로 전향 해 버릴까...
냠냠.
웹 개발에 발 붙이면 갈 곳은 고작 웹에이전시뿐이 없지 않냐?
자바랑 액션스크립트 배우면 연봉상승의 기회가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