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캠할 때 강사한테 들었던 말인데


요즘 신입들 이유도 제대로 못 대면서 무지성으로 신기술만 빠는 거 보니 이제야 이해 됨.


대안 기술들의 SWOT 정도는 알아야 된다는 것임.


면접들 볼 때도 이 기술이나 이렇게 왜 썼냐 물어봤었던 것 같은 데 이제야 의도가 이해됨.


기술 숙련도 이전에 장단점 비교하고 설계는 제대로 하고 시작했냐 이거였는 데 후임 들어오고 나서야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