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programming&no=29bcc427b78677a16fb3dab004c86b6fb5a2b0f8bff831087b3713da9b05e85ddcf1fa154d7eebef0fcd5e55f96a24c120be23da35502afd8ec0c051ca6a4fb7f5af70c5fff7b568e698






한국에서  개인정보 털렸을 때    중요한 거는

1. 법적 가이드 라인을 지켰느냐 안 지켰느냐
2. 대기업이냐 대기업이 아니냐


네이트는 분명 1.에 대해서    \"내부 개발자의 악성 코드\" 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면책이 될 수 없음.

하지만 2. 에 대해서 SK 계열이기 때문에 무죄임.




참고로   기업에서 개인정보가 털렸어도   1번을 지켰다고 증명할 수 있으면  면책임여.
털렸느냐 안 털렸느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법적 가이드 라인의 준수여부가 중요.




대충
네이트가 \'개인 정보보호를 위해 법적인 가이드라인에 맞게 어느 정도는 노력했습니다\' 라는 것을
법원에 증거자료로 입증하는 순간    단체소송한 사람들의 변호사 고용 비용은 허공으로 날라감.




지금 싸이렌 24 (명의도용이 발생할 시  알려주는 사이트)에서  
명의도용 여부 확인하라고  보내주는 메일때메 서버 폭발할 것 같다고 함.


그리고 개명전문 사이트에는   개명하려는 사람들 조금 늘어났다고 함.
(이름을 바꿔버리면 실명 확인이 힘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