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는 당연히 남녀평등 실현되어야하고
당연히 만인은 평등해야하고 그런 생각을 하죠
학교에서, 대학에서 다들 그렇게 가르치니까요
근데 사회 나와서 10년이 되니 평등이라는게
얼마나 허무맹랑한 소리인지 알게되더군요
여자들은 평등평등거리지만 취집이나 노리고
버는족족 다 사치스럽게 써버리고
회사에서는 무책임한 행동들을 일삼고
공과사를 분간못하고 어이가 없죠
이런 사람들이 여성평등? 회의감이 듭니다
사회는 학생때랑 다르게 필터링 돌아가고
계급차, 지위차가 눈에 확연하게 보이는데
자회사, 손자회사, 증손자회사, 하청회사, 파견회사
이런데서 일하는 사람들은 확연히 수준이 떨어집니다
하는짓도 정말 천하기 짝이 없고 아마추어처럼 일해요
무책임하고 상식을 벗어나있고 어이가 없더군요
이런 사람들과 내가 동등? 평등? 회의감 들더군요
소에도 등급이 존재하듯 인간에게도 등급이 존재하고
고귀한 사람이 존재하고 천한 사람이 존재하더군요
자신의 수준이 고귀하지 않음을 인지했을 경우
더 고귀해지려고 노력을 하는게 당연하잖아요?
그런점에서 평등이라는게 굉장히 악질제도라고 봅니다
평등이라는거 자체가 인간의 개선의 여지를 빼앗아요
비천한 인간들이 자신들을 개선하지 않을 핑계가 됩니다
평등앞에서 고귀함도 비천함도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평등의 세계관에서 인간들은 수치심을 모르고
잘잘못을 모르고 자신의 문제점을 모르죠
전 인간은 누구나가 더 나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더 나아지려고 노력해야만 한다고 봅니다
인간이란 나아가는 존재라고 생각을 해요
인간이 나아지려면 불평등한걸 인정해야 합니다
인정하고 현실을 자각하고나서야 개선점이 보이죠
일본에는 냄새나는 곳에는 뚜껑을 덮어라
라는 말이 있는데 뚜껑을 덮으면
당장에야 냄새가 나지않겠지만
그건 아무런 해결도 되지 않습니다
인간은 모두가 고귀해질 권리가 있습니다
국가는 대충 평등이라고 시스템 만들어 놓고 개인은 그 안에서 요령것 행동하는것임. 그게 성공이라는 게임의 법칙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