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일이나 잘하냐 못하냐는 있긴하지만,

개발일처럼 극명하진 않고


앵간한 우영우급 폐급 아니면 비슷비슷하게

일하지만


개발은 한 두끗 차이로 그 걸 작업해내느냐 못하느냐가 극명하고

그 한 두 끗이 괜히 생기는게 아니라 그 사람의 역량 그자체임.


실제론 좀 더 직접적으로 말하면 세끗이 모자라서 그 작업을 못하는데

그 세끗이 아이큐 테스트처럼 퍼즐로 이어이어 맞춰야 되는 건데

그 루트를 못찾고 이해도 못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