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아무래도 개발자 못하겠다 소리 들음.



그 억양 어투...


걱정하는 듯 놀란듯 한심한듯 그 뉘앙스를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시발....


당시 api 통신으로 신입인 나더러 asp랑 임베디드 모듈이랑 연결하라고 했다가

내가 해매니까 한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