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 안가는 si업체 2년차 개발자인데

dto 모델 vo jpa 안쓰는
레거시 jsp&spring 유지보수하다가

최근에 리액트&익스프레스로 만들어진 사이트 유지보수 맡고

또 회사내부 인트라넷 도입할거라고 개조하라는데 루비온레일즈 만들어진 솔루션 유지보수 맡음 씨발

글고 aws 자격증이 있는데
이거땜에 클라우드 셔틀도 하는중
걍 한가지 잘하는거없이 다 얕게 하는중임

어제 스프링에서 뭐 개발할거 생겨서 개발하는데
스프링 너무 오랫만에해서 느낌이 새롭고 이클립스라는 에디터 자체도 낯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