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차이가 머임?
세션 로그인 = 서버단에서 세션 아이디를 생성하여 '쿠키'에 담아 보낸다.
쿠키 로그인 = '쿠키'에 데이터를 담아 주고 받는다.
어떤 글은
세션 설명에 세션 쿠리라고 설명하는데
세션도 쿠키의 일종인거임?
아니면 세션 로그인도 쿠키에 저장하기 때문에
세션 로그인은 세션 단독으로 쓸 수 없고
1대1로 비교하는게 아니라 '쿠키와 세션' 하나로 구분해서
생각해야 하는거임?
둘 차이가 머임?
세션 로그인 = 서버단에서 세션 아이디를 생성하여 '쿠키'에 담아 보낸다.
쿠키 로그인 = '쿠키'에 데이터를 담아 주고 받는다.
어떤 글은
세션 설명에 세션 쿠리라고 설명하는데
세션도 쿠키의 일종인거임?
아니면 세션 로그인도 쿠키에 저장하기 때문에
세션 로그인은 세션 단독으로 쓸 수 없고
1대1로 비교하는게 아니라 '쿠키와 세션' 하나로 구분해서
생각해야 하는거임?
http는 stateless 프로토콜인데 해당 요청이 회원의 요청인지 비회원의 요청인지를 어떻게 알건데
? 글을 좀 이상하게 쓴거 같은데 둘다 '쿠키'에 저장하면서 이름이 다르길래. 세션 로그인은 세션용 공간이 따로 있을 줄 알았는데, 서버에 밖에 없더라고. 그러면 세션 로그인을 사용시 브라우저 저장소를 사용해야 하는데, "그럼 쿠키랑은 1대1 비교가 안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블로그 글들 찾아보니까 1. 쿠키 로그인, 2. 세션 로그인 이렇게 둘이 구분 지어서 써놓은 곳이 있어서 혼란스러워서 물어봤어
로그인을 했는지 안 했는지 확인하는 건 서버가 할 일이지 회원이 할 일이 아닌데 왜 브라우저에 저장소를 둬야 하는데
왜 쿠키랑 1 대 1 비교가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하는 말을 보면 쿠키 세션 로그인 동작 원리도 제대로 모르는 것 같은데
클라이언트에서 정보를 전달해줘야 서버에서 구분이 가능하니까? 그 정보를 저장하기 위해 쿠키나 스토리지같은 저장소를 이용하는거고. 이렇게 이해하고 있는데 아니야?
ㄴ 그렇다면 그 정보가 어떤 것이 되어야 할지 생각해보면 되겠지. 클라이언트가 가져도 되는 정보와 가져서는 안되는 정보를 구분하고 나면 서버에서 로그인 성공시 이후 요청에서의 유저 식별을 위해 클라이언트에 넘길 수 있는 정보가 추려지겠지
자 들어라 미친새기야 니 수준에 맞게 알려준다
기본적으로 http는 비연결형이다. 뭔 말이냐면 요청과 동시에 응답을 보내서 니가 보는 화면은 이미 과거의 화면일뿐 실시간으로 계속 연결된 상태가 아니다
그렇다면 과거의 방문 기록을 추적하는 기법이 있으면 사용자에게 편리한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겠지? 예를 들면 자동로그인
과거의 방문 기록을 추적하기 위해 쿠키라는 데이터를 쓴단다 니가 브라우저로 처음 들어가는 사이트에 접속하면 서버측에서 쿠키를 발행해준다. 이 발행은 톰캣 같은 와스가 자동으로 발행해줄 수도 있고 개발자가 직접 만들어서 발행해줄 수 있다. 그리고 쿠키의 보관은 메모리에 보관하거나 파일 형태로 유효기간 같은걸 두고 브라우저에 보관한다.
근데 글이랑 좀 다른 질문인데, http2.0까지가 tcp 3웨이 핸드세이크를 사용하니 연결형이고 3.0부턴 일방적으로 데이터 보내는 udp를 사용하니 비연결형이라고 이해하고 있는데 아니야?
다른걸 말하는건가
정확히는 위에서 말한 stateless가 더 올바른 용어임 비연결형x 무상태 연결o
흠 그래..?? 오 음.. 핸드세이크가 요청을 보내고, 응답이 올때까지 기다리니까 이 부분에 대해 연결형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연결형에 대한 개념을 다르게 가지고 있었나
ㅇㅎ 무상태 연결..
근데 소켓통신은 아직 안배워봐서 그러는데 소켓 통신은 http통신과 비교할 수 있는거야?
흠.. 몇번 봤는데 소켓에 대한건 못본거 같은데.. 다시 봐바야겠다 ㄳ
쿠키는 그냥 매개체야. 로그인 유형에는 세션과 토큰이 있는거고
ㄳㄳ 궁금증이 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