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직원이 일어나서 눈을 부라리며 누가 코 고는지 색출을 시작하고 제 앞에 사람들이 누군가를 흔들어 깨우더군요 알고보니 앞에 파견이 누워서 자고있더군요 오후 5시쯤이었는데 점심시간은 아닐테고 제가 직장생활 지금까지 하면서 사무실 떠나가라 코골며 자는 놈은 처음 봤습니다 본사, 자회사 직원들은 농땡이 안치고 정말 열심히들 일하던데 파견들은 뭐 인생 몇회차 뛴건지 대충들 사네요
파견사원은 해고같은거 안댐?
그거 갑질이어서 못합니다. 그래서 해봐야 다음 계약 갱신안하는게 전부임여
오 글쿠나. 궁금한게 있는데, 한국에서도 회사 생활 해봄? 일본의 블랙과 한국의 좆소중에 뭐가 더 힘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