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히터를 너무 쎄게 틀어놔서
앉아있는 내내 많이 덥더라구요

쉘 스크립트로 aws 로그따는거 결국 못끝냈는데
일 하느라 바뻐서 제가 담당하는 일을 못했어요

어쩌지 하면서 퇴근전에 살펴보는데
사수가 저 바쁜거 안다고 파견들 시켜놨더군요

죄송하다고 내일은 끝내놓겠다하니
아니라고 금요일까지 시간있으니까
그 안에만 끝내놓으라고 하더군요

정신없이 일하다보니 일주일이 벌써 끝나갑니다
외노자 내년에도 분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