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2008년부터 시작된 중국특수 반짝으로 조선인들이 너무 재미를 봐서 현실감각을 잊어서 그런가,
이제는 한국의 모든게 완전히 2010년대의 클리셰에 갇혀서 자폐아처럼 됐다고 느껴진다.
이번 엑스포만 봐도 이젠 완전히 템플릿화된 한류 클리셰 범벅을 해놓고도 자신들은 그게 촌스럽다는걸 알지도 못하고,
IT쪽도 2010년대에 내수 독점하면서 큰 네이버 카카오같은 갈라파고서 IT서비스가 글로벌 표준이라고 다들 믿고있잖아.
이젠 기술표준부터 하다못해 대중문화나 유행까지도 2010년대에 그대로 굳어진채로
나라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meme처럼 되고있다 나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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