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게임만 하고 공부를 아예 안하다가
이번년도 6월에 뒤늦게 컴퓨터공학과라는 목표를 가지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때 당시 모의고사 등급이 67577이었는데
수능을 치니까 57356 으로 약간은 오르더라구요 (수학은 공부를 안했습니다)
이 성적으로 지거국은 택도 없을 거 같고 지잡대 가야 될 거 같은데
지잡대 가서 열심히 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1년 재수해서 지거국 ~ 경기권 목표로 하고 공부하는 게 맞을까요
평생 게임만 하고 공부를 아예 안하다가
이번년도 6월에 뒤늦게 컴퓨터공학과라는 목표를 가지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때 당시 모의고사 등급이 67577이었는데
수능을 치니까 57356 으로 약간은 오르더라구요 (수학은 공부를 안했습니다)
이 성적으로 지거국은 택도 없을 거 같고 지잡대 가야 될 거 같은데
지잡대 가서 열심히 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1년 재수해서 지거국 ~ 경기권 목표로 하고 공부하는 게 맞을까요
재수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