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요구사항정의 - IA/화면목록/Flowchart - 기능정의서 - 화면설계

순서 이거 아닌가

무슨 무턱대고 기능정의서 작성하고
그다음에 플로우차트를 그려

개발 논의는
UX - GUI 까지 하고 난다음에
킥오프함;;

시이발
아무린 린린 거리면서
절차를 뛰어넘자지만

구조도도 없이 상세기능정의를 작성하는게 말이됨?

다른 사람도 아니고 내 상사가 그렇게 오더내린다

바로 기능정의서 작성하면 고연차 기획자 아니면
플로우 잡기 힘들어서, 나중에 개발리뷰 한 이후 대공사할 가능성 있지 않겠냐했다가

일을 시이발 두세번 답없게 할려고 작정한건가?
그렇다고 기능이 MVP스럽지도 않아

서비스 단위를 1달내에 기획하라는데
시간없으니깐 기능정의서부터 하래

별별 소리 다들었네
내가 잘못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