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전엔가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에 내가 태어나 우뢰매 빼고 영화관에서 처음 본 영화가 <나홀로 집에>였고 좋아하는 영화라고 썼었다.

그리고 <나홀로 집에>처럼 진짜 심각한 보안을 지키는 영화로 만들면 좋겠다는 글을 썼었다.

<도둑맞곤 못살아>란 윤제균 영화는 도둑을 미화하고 적당히 타협하는 나쁜 기획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