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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지드래곤, 500억 날리나…마약시비 경찰조사 후폭풍[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가수 지드래곤(35·권지용)의 이미지는 어쨌든 훼손 당했다. 2006년 그룹 ‘빅뱅’으로 데뷔해 대중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지만, 최근 마약사건에 연루되면서 명예가 실추됐다. 간이검사에 이어 정밀검사에서도 ‘음성’이 나왔으나, ‘마약투약’ 혐의 꼬리표는 여전히 따라다니고 있다. 지드래곤이 광고모델인 제품들의 타격도 불v.daum.net원래 대기업 광고는 액수가 커서 광고대행사들이 모델 뒷조사, 찌라시, 소문, 평판, 취향, 성향 등 검토 왠만큼 할겁니다.
그게 유출된 게 제일기획 연예인 X파일입니다.
대행사 직원들은 명절 때 선물도 많이 주고, 받고 있습니다.
대기업 광고주 백으로 대행사 들어온 광고주 자제들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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