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3개월하고 ASSOCIATE 따고(솔루션 아키텍트)

거기서 2개월 더 공부하고 pro(솔루션 아키텍트) 땀


이거 따고 리눅스 만질 기회가 있었는데 

회사에서 부장급들이 인프라 회사 출신이냐 물어보고 잘한다고 칭찬해줌

몇개 블로그들 보니까 서비스기업 다니는 코딩잘하는애들이나 aws 시험 자격증 가지고있더라


그래서 첨 따고 한달동안 자신감 풀충전이엇는데

지금 두달동안 이직 준비해보고 자신감 다 떨어짐

잡코리아에서 개발직군 대기업,30개 기업, 대기업 계열사만 나열해서

총 200여군데 지원했는데

3군데에서 면접오라했고 3군데 면접 다 떨어짐

(전문대 게임과 졸인데 방통대 컴공 편입으로 2년간 더 다니고 학사따서 전공자임)



그리고 클라우드 전문으로하는 중소? 중견기업들 신입 뽑는거에 4개 지원해봤는데

두군데 면접보고 두군데 다 합격했으나 지금 회사보다 연봉이 적어서(곧 2년차되면 4000정도 될텐데 이 두군데는 각 3200, 3100 준다함)

그냥 안가기로 했음


결론 -> 기분 좆같고 네카라쿠배 이런거 가는애들 어떻게 가는지 너무 신기하다

참고로 카카오 코테 준비하려고 백준 골2까지 찍었고 7문제중 4솔은 할수있는 실력인데 

카카오 코테 결국 열지도않았고 ㅋㅋ 

아예 코테보는 기업은 면접에서 불러주질않네


진짜 사는게 팍팍하고 절망스럽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