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여자들이 은근히 완장차고 감투쓰고 이러는걸 좋아해서 그런가?


스타트업에 유달리 여자들이 많은것 같고


일단 감투 씌워주면 더 은근히 거들먹거리는것 같다 느끼면 내가 이상한거임?


보면 스타트업에서 일한다는거 자체를 스타벅스 가는것 같은 느낌으로 선호하는것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