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하게 빛나는 사람이 세상을 바꾸려하면

강한 신뢰감이 느껴지지 않니?

머스크에 사람들이 열광하는것도 그 이유겠지만

머스크도 내가보기엔 어딘가 좀 불만이 있어보임

좀 공격적이고

로켓쏘고 좀 폭력적인데


그냥 환하게 빛나는 사람이 세상을 동심가득한 곳으로 바꾸려고 할때 나는 강한 신뢰를 느끼더라고

언제 그걸 느꼈냐면

꿈결에서 나 힘들다고 아무도 기댈 사람 없다고 몸부림칠때

책상 옆에서 실루엣같은걸로 내가 개구지게 웃으면서 쳐다보는 모습이 보이더라

그래.. 이새끼가 있었지.

얘라면 진짜 해낼지도 몰라

뭔가 그렇더라고

나는 나를 믿는다


그냥 같은 지구에 있는것만으로도 힐링되는 사람

난 어렸을때부터 그런 사람들을 엄청 찾아다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