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9년째 거주하는 외노자인데
중소 => 중견 => 대기업 => 대기업
거쳐온 경험에 근거해서 말씀드립니다
JPT : 보는 기업은 한국계뿐입니다
JPLT : 일본기업들이 외국인 뽑을 때 보는데
점수는 안보고 등급만 보며, N1을 요구합니다
단, 예외적으로 파견업체는 N5여도 뽑아갑니다
사실 JLPT보다는 일본어검정을 보는게 최곱니다
일본에서는 일본인들 대상으로 일본어검정 시험을
보는데, 그 시험에 응시해서 고레벨 따는게
일본취업에서 가장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자소서, 이력서는 대필의 가능성이 있어서
그다지 신뢰하지 않으며, 기본적으로 한국인들이
써내는 대외활동, 무슨무슨 수상이력 등등은
구라친다 생각하기에 안먹힙니다
일본내 경험, 자격 >> 외국 공신력 있는 경험, 자격
>> 한국 국가자격 >>>>>>>>> 한국 사설 경험, 자격
이런순으로 성립하며 일본에서 알바를 했다거나
일본에서 부기 자격증을 땄다거나, 무슨 자격증을
땄다거나 하는걸 엄청나게 쳐줍니다
애초에 일본내 자격증을 땄다는거부터가
일어능력이 보증되는거라서 높게 쳐줍니다
가장 좋은건 일본대학을 졸업하는겁니다
일본 졸업장을 갖고있다는거부터가
일어는 확정적으로 수준급이라는 의미입니다
일본취업할 때 가장 안좋은게 일어 무자격이며
N1 미만은 사실상 힘들다고 보면 됩니다
N1은 초중딩 수준 어쩌구 하며 반박하는 분들
많이들 보이는데, 그 초중딩 수준도 못하는
사람들을 필터링하는거라서 N1을 봅니다
참고로 N1은 만점 맞아도 일본 중고딩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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