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가 본 개발자 단점
1. 셀 수 없는 여러 사람이랑 협업해야함.
(1) 논리 구조가 빈약한 코드 볼 때마다
너무 화나고 박살내버리고 싶지만,
그 업무 담당자의 영역에 대한 권한이 없음.
(2) 프로젝트 전체를 모두 뜯어고치는 게 빠르다 느껴짐.
프로젝트를 뜯어고치는게 빠르다고 느껴지지만,
시간도, 여유도 없음
2. 호환성 생각하는 거 짜증남
(1) 웹사이트면 브라우저, 응용 프로그램이면 사용기기 아키텍쳐 등
3. 기능을 잘 구현해도 프로젝트 자체에 대한 권한이 없음.
(1) 요구사항이 들어온 부분적인 기능만 개선
4. 동료 개발자들 성격 비틀린 경우 많음.
(1) 공격적인 타입
(2) 사이코패스 타입
(3) 소시오패스 타입
(4) 뒤틀린 오타쿠 타입
온갖 성격 질환자들이 상당한 비율로 있음. 30% 이상.
일반적인 사람은 절대 하지 않을 말들을 대수롭지 않게 함.
5. 진짜 개발하는 개발자 비율은 30% 정도
근데 이 진짜 개발하는 30%가 위 성격 비틀린 30%와 상당히 겹침.
나머지 70%는 잉여인력. 하지만 연봉과 성과는 모두가 공정하게 나눔.
6. 계속해서 기술이 업데이트 되는데,
회사에서는 유행에 민감해서, 본인이 갈고닦은 중요한 기술셋을 오래된 것으로 치부함.
7. 6개월 국비 들은 사람들의 더닝 크루거.
하지만 실무가 쉬울 경우 사실 6개월 국비와 별 차이 없음.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