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마스터가 되어서 상사가 나한테 일감 주면
10분 만에 코딩하고 상사한테 던져주기
(상사의 경악스러운 얼굴)

신입따리가 컴퓨터 보고 끙끙 앓고 있으면
지나가면서 슬쩍 보고 대충 한 두개(하지만 그것만으로 전부 해결되는) 오류 지적해주고
쿨하게 뒤도 안보고 가던 길 가기
(나를 경외하는 얼굴)

코드 칠 때 해커 빙의해서 타닥타닥타닥 치고
엔터키누르면 콘솔창에서 쫘라라락 진행되고
마지막에 OK 뜨면 쿨하게 자리에서 일어나기
(너무 쉽군)


next js같은 슈퍼 프레임워크 하나 만들어서
모두가 쓰게 만든 후,
한달 주기로 개같은 문법 발표하기
(하지만, 성.능.이 좋아졌으니 배우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