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가 창고 관리 시스템 SI 하나 물어왔다

이틀 동안 6시간 내내 설명 들었는데.

백엔드는 기획자 설명 없으면 몇줄 짜지도 못할 정도로

개복잡한 스케일이고, ERD는 아직 완성하지도 못함.

프론트도 할 일이 개방대함.

백엔드도 프론트도 전부 내가 해야하는 상황.

이미 플젝은 시작했고 오늘은 로그인하고 로그인 화면만 구현 완료함.

3년차인데 지금까지 회사에서 혼자 개발했지만.

이건 정말 스케일이 커서 시간 안에 못할 듯 싶다.

이새끼들은 1월까지 기간 줬는데.

사람 뽑을 생각은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