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1은 2 아니에요?" 하면
"1+1은 3이에요" 이런식으로 구라를 침
물론 예시가 너무 간단해서 좀 이상하긴한데
지도 자세히 모르는 거를 정확한 정보인마냥 얘기해놓고
내가 그거 때문에 잘못알고 있나? 라고 생각하게 만들어 버리고
나중에 아닌거 들통나면 그냥 입꾹닫하고 있는게 진짜 조패고 싶음..
잘모르면 잘모른다고 말하면 되는데 왜 그러는걸까?
내가 "1+1은 2 아니에요?" 하면
"1+1은 3이에요" 이런식으로 구라를 침
물론 예시가 너무 간단해서 좀 이상하긴한데
지도 자세히 모르는 거를 정확한 정보인마냥 얘기해놓고
내가 그거 때문에 잘못알고 있나? 라고 생각하게 만들어 버리고
나중에 아닌거 들통나면 그냥 입꾹닫하고 있는게 진짜 조패고 싶음..
잘모르면 잘모른다고 말하면 되는데 왜 그러는걸까?
프갤 댓글이네
그래서 니가 뭘 할 수 있는데~
그거는 사람 성향이 그럼 나도 어렸을 때 그랬어서 고치려고 노력하는 중임
자기가 ㄹㅇ 잘 안다고 생각해서 설명하는 사람들도 있음
그래서 오히려 잘 아는사람이면 입을 닫고있음
1. 모른다=쪽팔린다, 2. 대부분의 사람은 그것에 대해서 다시 자세히 알아보지 않는다
이거 진짜 개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