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1은 2 아니에요?" 하면


"1+1은 3이에요" 이런식으로 구라를 침


물론 예시가 너무 간단해서 좀 이상하긴한데


지도 자세히 모르는 거를 정확한 정보인마냥 얘기해놓고


내가 그거 때문에 잘못알고 있나? 라고 생각하게 만들어 버리고


나중에 아닌거 들통나면 그냥 입꾹닫하고 있는게 진짜 조패고 싶음..


잘모르면 잘모른다고 말하면 되는데 왜 그러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