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가 자회사가 아니었어요

자회사가 부서 하나 맡아하다가
통째로 본사에 편입되었다더군요

아니.. 맨날 자회사 이름대고
저를 남취급하길래 아 자회사인가보다
그렇게만 생각했는데 충격입니다

아니 편입된지 반년은 됬다는데
아직도 지들끼리 모여서 자회사 이름쓰고
자기들끼리 팀먹고 유대감 형성하고
어이가 없네요 이거 뭐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