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채가 세계 최고 수준인데 윤석열 정부는 오히려 대출 규제를 풀어서 서민들이 집을 위해 대출을 받게 만들었습니다.


선거 끝나면 집값이 폭락해서 대출받은 서민들은 죽음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미분양이 나니까 정부가 세금으로 분양을 대신해줍니다.


왜 윤석열이 좋아하는 자본주의 원리로 깔끔하게 망해야할 건폭(건설업체 조폭)을 혈세로 연명시켜줍니까?


집값이 싸져야지 서민의 주거권을 지킬게 아닙니다.


윤석열 정권 제정신이 아닙니다.


왜 세금으로 집값을 올려서 건폭 건설업체를 살려줍니까?


대장동 사건에서 보듯 부동산 폭등과 가계부채 급증에는 민주당이 더 나쁜 짓을 많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