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는데 ㅈㄴ 미적지근한 업무강도 가지고 호들갑좀 그만 떨어라
9시 출근 10시 퇴근 주말 늦잠자고 출근 해주니까 고생한다고 어떻게 그렇게 하냐 놀라는 시장인데 뭔 자꾸 개고생 하는 직정이다 뭐다 하면서 그러냐
여기 ㅈㄴ 파라다이스 맞는거 같은데

열정페이 뛰면서 하루 2시간 자면서 한겨울 새벽 찬바람 맞아가며 쇳덩이에 살 닿는 삶을 살아봐야

아 내가 싯팔 존나 부유한 삶을 살고 있었구나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