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린이 이제 문법떄고 클론코딩하는데
일단 코드 따라치고 한번 쭉 보고
모르는 문법이랑 이런거 다 찾아서 공부하고
코드에 주석 하나하나 달면서 어떤식으로 동작하는지 다 적음
ㅅㅂ 화면에 코드보다 주석이 더많음
일단 이 코드 자체는 이해해서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거나
첨부터 다시 짜거나 해보려고 했거든?
첨부터 짜려고 해보니 ㅈㄴ 어려울꺼 같음..
일단 전체적인 구조는 알긴 알아서
그거 나눠서 검색하면서 하면 할꺼 같기도 한데..
일단 어려울꺼 같고..
새로운 기능을 넣고 싶었는데
와.. ㅅㅂ 어려움.. 존나게 어려움
일단 기능 자체를 구현 할 줄 알아야되는데
모르니까.. 찾아도 잘 안나오네..
구글의 공룡게임에서 더블점프 구현하고 싶은데..
따로 더블점프만 구현 해보려고 해도 안됨.. ㅅㅂ;;
ㅈ같누..
다들 클론코딩 할 떄 어떻게함??
이게 문법 떄고 이제 처음 제대로 된 코드를 보는거라 그런건지..
일단은 코드 따라치고 주석달면서 다 이해하고 넘기는 식으로 하다가
감좀 잡히면 그떄부터 코드 추가하거나 첨부터 만들던가 해야하는지..
감을 못잡겠엉
한번 따라쳐보고 모르는 내용이나 유용한 스킬이 있으면 따로 정리함 그다음 안보고 만들어보고 그다음 내가 직접 ui부터 설계하면서 다른 응용 방식으로 만들어봄
근데 그게 처음할떄 바로 되냐?? 안보고 만든다는게 구글링도 안한다는건 아니지??
하다 막히면 그부분만 잠깐 보고 다시 안보고 만들고 하면서 비슷하게 만들어본다는 뜻임
나는 클론코딩을 여태까지 새로 배웠던 것들 사용해서 프로젝트 하나 만들어보고 싶을때 참고용으로 함 그렇게 해서 응용단계까지 끝나면 포트폴리오 하나가 만들어지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