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원래 친일 기업으로 시작했습니다.
오늘날 대기업은 자본의 이동이 자유로와서 매우 복잡합니다.
삼성은 외국계 지분이 과반을 넘은 지 오래라서 한국 기업이라고도 할 수 없습니다.
최근에는 공장도 한국이 아닌 미국에 지었습니다.
주한미국대사를 삼성 이사로 고용했습니다.
그러므로 아이폰이나 갤럭시다 둘 다 외국 폰이라고 보는 게 틀린 말이 아닙니다.
다시 말해 삼성 제품을 산다고 한국인 일자리가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 한국에 세금을 많이 내는 것도 아닙니다.
절대량은 삼성이 제일 많이 내지만 버는 것에 비하면 적게 냅니다.
상속세를 조 단위로 냈는데 그게 적게 내는거냐
절대량은 많아보여도 탈세 규모도 한국 최대 규모이기 때문에 촛불혁명이 일어난 것입니다. 삼성과 박근혜, 최순실 때문에 국민들의 복지 예산인 국민연금이 손해까지 입었습니다. 재벌 상속 줄이려고 국민의 재산을 강탈한 것입니다. 하지만 촛불혁명을 강탈해간 문재인이 촛불혁명의 대역죄인 이재용을 가석방시켰습니다.
좌빨 문죄인조차 석방할 정도면 감이 오지?
줄어든 세수는 결국 국민들이 더 냈고 국민연금도 더 많이 내게 됐는데 그러지 말고 네 통장으로 메꿨으면 좋겠네.
이 꼴통새끼야
삼성 망하면 그 자리를 다른 한국 회사가 차지하는게 아니라 중국회사가 차지하는게 문제임
정부와 국회는 거대 아이티 회사들, 고가명품 회사들이 역외로 탈세하는 것도 제대로 과세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국회의 우리 노동자들이 자본가들에게 착취당하고 있는 것도 보호해주지 않습니다. 쿠팡도 미국이라면 성공 못했을텐데 한국 정부가 유권해석해서 허가해줘서 창업을 하게 됐습니다. 그 결과 한국의 청년들이 최저시급 받는 육체노동 노예로 팔려나가게 됐습니다. 쿠팡 공장에는 에어콘도 없고 화장실도 마음대로 못갑니다.
국내외 크든 작든 누구라도 창업해서 노동자를 차별하면 아예 회사가 망하도록 노동법 규제를 강하게 하고 집행, 판결을 잘 하면 국내 자본이든 해외 자본이든 누구라도 창업해서 노동력을 약탈해가려 해도 국민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노동자 뿐 아니라 국내 자원, 부동산도 헐값에 팔려가지 않게 지키면 됩니다. 중국 땅은 매매가 금지이기 때문에 국토가 외국인에게 잠식당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