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별 병립제가 된다는 것은 국회가 우경화된다는 것이고 국민의힘의 세력은 약해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윤석열 탄핵은 불가능해지고 국민의힘은 늘 그랬듯이 신선해 보이는 젊은 후보가 국민의힘은 개혁이 필요하다면서 나와서 당선될 것입니다.
그리고 선거가 끝나면 국민의힘은 지지율을 회복하게 됩니다.
민주당에게 사면받은 박근혜가 산증인입니다.
비례대표가 확대되지 않는한 뒤베르제 법칙에 따라서 보수양당 과두지배는 점점 강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국가보안법은 현행 친미 보수양당 과두지배 체제를 강력하게 유지하게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선거가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공안몰이가 벌어질 가능성은 상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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