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는 4~5살 정도 되어보이고 엄마는 30대 초중반 같던데

애기가 응석받이는 아니지만 엄마가 좀 힘들어 보였음

내가 저랬으면 밥상머리에서 뭐하는짓이냐고 욕처먹었을거 같은데

항상 어릴 때 꾸중 듣고 못 마땅한 표정만 보면서 자랐던 나로서는 흥미로운 광경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