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차원에서 나름대로 흐름을 쫒아가고 그런 곳이면 적어도 물경력 소리는 들을 일 없을듯
결국 문화가 중요한 것이여
워낙 빠르게 바뀌고 몇달전까지만 해도 쓰던 것들이 레거시 소리 들으면서 대체되는 시장에서 회사가 그걸 캐치해서 나름 발맞추어 가는 곳이면 공부하는데에는 충분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