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아는 척 하려고 생각나는대로 끄적임
1. vm은 거의 안 씀
ec2같은 vm을 쓰는 경우는 딱 하나임. 윈도우 서버 돌릴때 ㅋ
그 외 경우엔 쿠버네티스라는 상위호환이 있는데 귀찮게 ec2 띄울 일이 없음. aws ecs나 gcp gke는 플젝마다 거의 무조건 쓰임
2. 배스천 서버 안 씀
private 서브넷에 있는 자원에 접근할때는 보통 퍼블릭에 배스천 서버를 두고 ssh 터널링으로 접근한다고 인터넷에 많이 나와있을거임
근데 실제론 걍 접근제어 툴 쓴다 ㅋㅋ
3. iac 툴을 쓴다
iac는 infrastructure as code의 줄임말임
인프라를 코드로 정의한다는 말임. 보통 aws같은 클라우드 자원 만들때 콘솔에서 손으로 만들지 않음.
Terraform이나 aws 클라우드포메이션 같이 선언적 코드로 인프라를 정의함.
4. 인프라도 모듈화 되어있다
실제 기업에서 새 플젝을 시작한다해도 로깅, waf, 보안그룹 등을 실제로 새로 만들지는 않음. 애초에 기업 클라우드로 들어올때 여러겹의 공통 waf를 통과함.
아 쓰다 귀찮아서 그만씀
나대지마라
오키..
밑에 글 쓴 대학생입니다. 좋은 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구글링이나 글들 찾아보면서 독학 중인데 실제랑은 다른게 많네요. 방향을 좀 수정해야 할 듯 합니다 주말에 글써주셔서 감사해요.
이런 애들이 쓰는 거 믿지 마 멍청아.. 어쩌다 본 걸로 전문가인척 하는 거니까
아 벌써 3개월 전 꺼네 아디오스 인생망 ㅂ
배스천 서버는 쓰는 곳이 있음
vpn을 안쓴다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