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인가

고등학생때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Action3 로 게임 만들던 그시절

프갤에 새로 배운거 글올리면 입코더로 낙인 찍히고

속으론 좆같은 기분이긴 햇는데

그때 Actions s3 로 세상 모든걸 구현 가능할것 같은 자신감 들면서 살짝 오만해지고

꿈 많던 시절 그립노 ㅇㅇ

와우 아니면 플레쉬로 코딩하는게 끝이였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