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 좋은(4.0이상) 애들은 자기객관화가 잘되어서
회사 지원할때 어느정도 하향지원함.
스펙이 대기업급인데 중견, 스타트업 쓰는 애들 많음.
이런애들 특징이 공백기가 없음. 지원하면 지원하는 곳마다 합격함.
경력 2~3년 쌓고 시장가치를 알기 시작하면서 연봉 더받을려고 이직함.
학점 3.0~3.5 사이 애들은 자기객관화가 안되어있어서
대기업만 주구장창 쓰는데 스펙준비를 졸업하고부터 시작함.
잘된 애들은 1~2년 준비해서 대기업 가긴 하는데 소수임.
안된 애들은 시간만 허비하고 중소감.
자기가 주워듣고 앵무새처럼 따라하는 드립이 맞는지 틀린지도 모르는 친구들이 자기객관화가 되겠노
와 니 겁나 정확하다 ㅋㅋㅋㅋㅋ 내 동기중에 4.3/4.5나오는 괴물있는데 3000 초반으로 스타트업(시리즈B) 들어갔더라
학점 4점인데 갈 수 있는 기업이 없음
학교 어딘데
흠..별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