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에서 

기술면접 예제 던져주면 

10개중에 7~8개는 프로젝트나 국비과정중 공부하면서 

겉핥기 식으로 들어보기만 했거나

심지어 들어본적도 없는 개념도 나오는데 

예를 들어 웹서버가 뭔가요? 란 질문에 

nginx,아파치 리버스프록시같은걸 

소스코드같은거 뜯어보지도 않고(ec2에서 도커로 컨테이너 올려보긴함)

 그냥 냅다 구글링해서 이건 이런 개념입니다 라고 당당하게 말하는게 

의미가있는 학습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