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에서
기술면접 예제 던져주면
10개중에 7~8개는 프로젝트나 국비과정중 공부하면서
겉핥기 식으로 들어보기만 했거나
심지어 들어본적도 없는 개념도 나오는데
예를 들어 웹서버가 뭔가요? 란 질문에
nginx,아파치 리버스프록시같은걸
소스코드같은거 뜯어보지도 않고(ec2에서 도커로 컨테이너 올려보긴함)
그냥 냅다 구글링해서 이건 이런 개념입니다 라고 당당하게 말하는게
의미가있는 학습인거냐?
국비에서
기술면접 예제 던져주면
10개중에 7~8개는 프로젝트나 국비과정중 공부하면서
겉핥기 식으로 들어보기만 했거나
심지어 들어본적도 없는 개념도 나오는데
예를 들어 웹서버가 뭔가요? 란 질문에
nginx,아파치 리버스프록시같은걸
소스코드같은거 뜯어보지도 않고(ec2에서 도커로 컨테이너 올려보긴함)
그냥 냅다 구글링해서 이건 이런 개념입니다 라고 당당하게 말하는게
의미가있는 학습인거냐?
nginx 소스 코드를 뜯는 이상, 웹 개발자가 아니고 웹서버 개발자가 되는건데 목표하는 바가 웹 개발자라면 nginx 소스를 볼 일은 없지. nginx 메뉴얼을 보는거면 또 몰라도. 웹 개발자 면접에서 웹서버가 뭔지 물으면 Nginx와 같은 정적 웹서버와, Tomcat과 같은 WAS(Web Application Server)의 차이를 짚어주는게 더 맞겠지
그렇군요
꼬꼬무하면 어짜피암. 겉핥인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