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살면서 느낀게 일본여자들 ㄹㅇ 쩌는데
불륜이혼 존나 많고, 첩 하면서 사생아
낳아재끼거나, 택배원 불러서 즐기기도 합니다

일본여자들은 남자를 번식용, 육아용 구분하는데
결혼은 능력되고 자상하며 착한 육아용과 하고
임신은 번식용 수컷한테서 씨 받아옵니다


미용실에서 아주머니랑 얘기를 한 적 있는데
여자란 생물은 사랑하는 남자의 아이를
낳아서 그 얼굴을 보며 그 남자를 떠올리고
추억에 젖어드는 행복함에 살아간다 더군요

그런데 그 사랑하는 사람이 육아나 결혼에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여자들은
아이들의 행복을 바라는게 당연하다며
어쩔 수 없이 눈물을 머금고 육아용 남자를
찾아서 결혼을 하게된다더군요

남자들은 화낼지도 모르겠지만
여자들은 행복하고 싶다고
몸은 비록 사랑하지도 않은 남자와
결혼해서 바치지만 자식만큼은
사랑하는 남자의 얼굴을 하길 바란다고
그래서 불륜해서 씨를 받아온다더군요


여자들에게 그런 선택을 강요하는 세상과
그런 비극을 만들어내는 남성중심 사회가
문제가 많다, 여자들은 불행해질 수 밖에 없다

남자들은 여자들의 그런 행동을 비난하고
멸시하지만 여자들은 어쩔 수 없다

죄가 있다면 그저 행복해지고 싶었을뿐이다


이러는데.. 듣고나서 생각한게 뭐냐면
여자들은 남자들더러 본능에 충실한 짐승이라
비난을 하지만, 사실 여자들만큼 본능에
충실한 족속들이 없는거 같더라구요


여튼 그 얘기 듣고난 후로는 여자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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