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가난으로 심한 열등감을 겪었다가 외주하면서 돈 번뒤로 자심감이 생겨서 프갤에 울분을 해소하는게 아닐까 심리분석 해봄예전에 7급 공무원 붙었다가 일베에 글쓴걸로 잘린애랑 비슷한 심리로 보임
미안 그만 나대야하는데....
너도 너 심리를 모르겠다 했자나, 예전에 일베하다 잘린 7급 공무원이랑 같은 심리인거임.. 상담받아봐라
근데 나 사회에선 정상임ㅋㅋ 여친이 나 이지랄 하고있는 줄 알면 헤어지자 할듯
인정에 대한 결핍이 있는 거 같기도 하고? 니네를 깔보면 자존감이 높아지는 느낌이 듬
걔가 월 천일거라는 생각은 안들지만 딱히 분석할 건덕지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