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론코딩 중인데
따라치고 코드 분석해서 모르는거 공부하고
주석으로 다 하나하나 달아보고
코드는 다 이해된거 같아서
첨부터 만들고 있는데
ㅅㅂ 이거 완벽하게 고상태 대로 만들어야 되냐??
코드만 봤을 떈
내가 다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짜보니까 아니더라..
대가리 존나 꺠지면서 시도해보고 디버깅하고
새로운 기능 하나 넣어보고
기능들 다 함수처리 해보다가
동작이 다 꼬여서 걍 기능 몇 개는 한곳에 구현하고..
도저히 구현이 안되는 부분은
다시 코드보고 다른사람이 구현한 것도 여러개 보면서
힌트얻고 다시 짜보고..
ㅅㅂ 개 ㅈㄹ하다가
기능 한개 뺴고는 다 구현함..
이거는 내가 될 떄까지 해볼껀데..
보통 클론코딩 하고 다시 만들어 볼 떄는
완벽하게 만들고 다른거 클론코딩 하러 넘어가냐?
아니면 개 ㅄ같이 만들어도
시행착오나 고민 해서 만들기만 했으면 된거냐?
완벽하게 할려는 공부방법이 젤 멍청한거임
그치?? 애초에 내가 빡통갈이라 완벽이란 단어가 안어울리긴함 ㅄ같이 어떻게든 만든다가 나랑 어울리는 단어긴함.. 그럼 이대로 하다보면 실력이 늘까?
정답은 없다 너가 효율적이다 생각하면 그게 답이지 사람마다 다 다른데
글킨한데 아예 모르는 분야다 보니까.. 이게 맞는건가 싶어서.. 그러다 보니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 싶고
너 공룡게임 만들던 애냐? 이거 똑같은거 계속 물어보는 애들 있는데 그렇게 플젝 하면 실력 확실히 느니까 믿고 가서 해라. 내가 보장한다
헉 맞다.. 나임 ㅋㅋ 공룡은 에러도 다 해결하고 바닥부터 다시 코드 짜는거 끝내서 지금은 슈팅게임 클론하는중 이제 코드 분석 끝나서 슬슬 바닥부터 짜야되는데 이번껀 어려워서 걱정이다.. 암튼 고맙다 ㅠ
그대로 똑같이 만드는거면 니 코드가 아니라 원본만든 새끼꺼잖아 클론코딩은 참고만 하고 니가 배운걸 접목하면서 응용해 만들어야 실력이 늠
완전히 똑같이는 아니고 내식대로 기능 함수화도 시키거나 구현부분을 다르게 하거나 조금씩 다르게 하는중.. 새로운 기능도 넣어보고 내가 배운거라기엔 이제 문법 떄고 첫 클론코딩 하는거라.. 내 대가리에서 새롭게 기능을 만들기엔 아직 힘들더라.. 클론코딩 3개는 더 해야지 가능할꺼 같기도함..
네이버를 예로 들면 첫화면 비슷하게 만들어보고 , 안되면 그 부분 소스보기로 어떻게 만들었나 확인하는거 어떰
c++ 공부중이라 클론코딩 콘솔창에서 돌아가는 게임들 만들어 보는중.. 사실 지금 비슷하게 하는중 고민 졸라하다가 안되면 다시 소스코드 보고 따라하는건 아니고 다르게 좀 구현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