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론코딩 중인데
따라치고 코드 분석해서 모르는거 공부하고
주석으로 다 하나하나 달아보고

코드는 다 이해된거 같아서

첨부터 만들고 있는데

ㅅㅂ 이거 완벽하게 고상태 대로 만들어야 되냐??


코드만 봤을 떈 

내가 다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짜보니까 아니더라..

대가리 존나 꺠지면서 시도해보고 디버깅하고


새로운 기능 하나 넣어보고
기능들 다 함수처리 해보다가
동작이 다 꼬여서 걍 기능 몇 개는 한곳에 구현하고..


도저히 구현이 안되는 부분은
다시 코드보고 다른사람이 구현한 것도 여러개 보면서
힌트얻고 다시 짜보고..


ㅅㅂ 개 ㅈㄹ하다가
기능 한개 뺴고는 다 구현함..

이거는 내가 될 떄까지 해볼껀데..

보통 클론코딩 하고 다시 만들어 볼 떄는
완벽하게 만들고 다른거 클론코딩 하러 넘어가냐?

아니면 개 ㅄ같이 만들어도
시행착오나 고민 해서  만들기만 했으면 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