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계집년들 2010년대 후반부터 갑자기 코딩한다고 나서는 애들 급증했는데,


이게 그때쯤부터 프로그래머가 갑자기 씹덕후 이미지 빠지고 국내 스윗한 내수용 IT서비스회사들이


존나 쿨한척 짭퉁 실리콘밸리 연기하기 시작하면서 우루루 기집년들 몰려왔던것 같은데,


그것들 보고있으면 바닥에 흘린 콜라에 우루루 꼬인 개미들마냥 혐오스럽게 보이면


이거 내 정신이 이상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