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쌓인게 많아서 퇴직 결정나면 ㅅㅂ롬들 다 뒤집어버리고 회사 정문에 침뱉고 나와야지 각오를 거듭 다지는데 막상 퇴사할 때 되면 귀찮아지고 그냥 좋게좋게 나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괜히 깽판쳐서 뭐하나 어차피 퇴사하는데 뭐 지들끼리 물고빨라지 하고 관심이 사라지고 그동안의 증오 분노도 사라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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